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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11-12-11 10:20:48 | 조회 : 2444
제        목   김해김씨(金海金氏) 도총관공 휘경신파(都摠管公諱敬臣派)는
김해김씨(金海金氏) 도총관공 휘경신파(都摠管公諱敬臣派)는 고려때 도총관(都摠管)을 지내신 휘경신(諱敬臣)을 중조(中祖)로 모시는 계파(系派)입니다.

도총관 휘경신파는 고려때 광정대부 첨의평리 상호군 영부사(匡靖大夫 僉議評理 上護軍 領府事)를 지내신 2세 휘원현(諱元鉉)을 비롯하여 4세 축은공(築隱公) 휘방려(諱方礪), 6세 서강공(西岡公) 휘계금(諱係錦), 퇴은공(退隱公) 휘계희(諱係熙), 8세 담헌공(淡軒公) 휘극검(諱克儉)을 비롯하여 휘관(諱寬), 휘유신(諱庾信=超) 등 명현(名賢)이 배출된 명문세가라 하겠습니다.

이중 4세 축은공(築隱公) 이하가 축은공파(築隱公派)라고 하는데 전남 보성과 장흥을 중심으로 많은 자손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전남 장흥군 안양면 수양리에 축은공 휘방려(築隱公 諱方勵), 퇴은공 휘계희(退隱公 諱係熙), 담헌공 휘극검(淡軒公 諱克儉), 절옹공 휘 혼(節翁公 諱渾)을 배향한 사현사가 있습니다.

경남 김해시 한림면 장방리에 한림정(翰林亭)이라는 정자가 있었는데, 이는 세종때 한림(翰林)과 한성부윤(漢城府尹)을 역임하신 퇴은(退隱) 김계희(金係熙)께서 만년에 벼슬을 버리고 이곳에 정자를 짓고 놀던 곳이라 합니다. 정자 이름은 퇴은정(退隱亭)이라 하였으나 세상에서 공의 초직(初職)을 따라 한림정이라 불렀으며 건물은 임진왜란때 소실되었고 지금은 이 일대를 한림정(翰林亭)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경남 김해시 진영읍 신용리에 황해,전라관찰사와 호조참판을 역임한 담헌(淡軒) 김극검(金克儉)검의 묘소가 있는데 이 부락 이름을 공의 관직을 따라 관찰사촌(觀察使村)이라고 부르며 이곳에는 공이 만년에 점필재( 畢齎) 김종직(金宗直)과 놀던 월파정(月波亭)이라는 정자가 있었는데 임진왜란때 소실되고 1959년에 복원하였다고 합니다.

6세 서강공(西岡公) 이하를 서강공파(西岡公)파라고 하는데 경남 김해와 기장을 중심으로 많은 자손들이 거주하며,

8세 담헌공파(淡軒公派)는 김해와 성주를 중심으로 후손들이 많이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족보는 축은공파, 서강공파, 담헌공파로 나뉘어 간행되어 오다가 1998년 무인보(戊寅譜)에서에서 통합되었고, 항렬도 축은공파와 서강공파가 각기 다르게 정하여 왔었는데 무인보에서 중조로부터 33세 이후는 통합이 이루어 졌음이 확인됩니다.

도총관공 휘경신파(都摠管公諱敬臣派)의 항렬표를 살펴보겠습니다.

1954년에 간행된 김해김씨대동세보(갑오보)에는
(1)都摠管公諱 敬臣派(西岡派) 도총관휘 경신파(서강파)
○祚(조), 奎(규)○, ○壽(수), 鍾(종)○, ○永(영), 秉(병)○, ○勳(훈), 在(재)○, ○鎭(진), 浩(호)○, ○柱㈜, 熙(희)○
(2)築隱公諱 方礪派 (축은공휘 방려파)
1).光(광)○, ○運(운), 履(이)○, ○燮(섭), 堯(요)○, ○鍊(련), 漢(한)○, ○錫(석), 海(해)○ , ○孝(효)
2)인동(대구칠곡)항렬(仁同行列) 忠(충)○ ○秉(병) 龍(용)○            
3)보성항렬(寶城行列) ○淵(연) 兌(태)○ ○永(영) 錫(석)○ ○澤(택) 炳(병)○ ○煥(환) 胄(주)○ ○鎬(호)
4)김해항렬(金海行列) 遠(원)○ ○國(국) 潤(윤)○ ○杓(표) 炳(병)○ ○基(기) 龜(구)○ ○麟(인) 鳳(봉)○

1974년에 간행된 김해김씨대동세보(갑인보=용산보)에는
都摠管公派諱敬臣派 (도총관공휘경신파) 自都摠管公二十一世로起履字(21세에 이자)
1) 21세 履(이)○, 22세 ○燮(섭), 23세 堯(요)○, 24세 ○鍊(련), 25세 漢(한)○ , 26세 ○錫(석), 27세 海(해)○. 28세 ○孝(효), 29세 忠(충)○, 30세 ○東(동) , 31세 龍(용)○
2) 築隱公派 인동항렬
21세 兌(태)○, 22세 ○永(영), 23세 錫(석)○, 24세 ○澤(택), 25세 柄(병)○, 26세 ○煥(환), 27세 胄(주), ○28세 ○鎬(호)

3) 築隱公派 보성항렬
21세 ○國(국), 22세 潤(윤)○ , 23세○杓(표) , 24세 , 25세 炳(병)○, 26세 ○基(기), 27세 龜(구)○, 28세 ○麟(인)鳳(봉)

1998년도에 간행된 도총공파대동보 및 2001년도에 간행된 김해김씨선원대동세보(종로보)에는
(1) 都摠管公派諱敬臣派 (도총관공휘경신파)중 西岡公諱係錦派(서강공휘계금파)
19세 奎(규)○, 20세 ○壽(수), 21세 鍾(종)○, 22세 ○永(영)求(구), 23세 秉(병)○, 24세 ○熙(희)勳(훈), 25세 在(재)○, 26세 ○鎭(진), 27세 泰(태)○, 28세 ○柱㈜, 29세 炯(형)○, 30세 ○基(기), 31세 鎔(용)○, 32세 ○淳(순), 33세榮(영)○, 34세 ○輝(휘), 35세 遠(원)○, 36세 ○鉉(현), 37세 澈(철)○, 38세 ○彩(채), 39세 煥(환)○, 40세 ○圭(규)

(2)都摠管公派諱敬臣派 (도총관공휘경신파) 중 築隱公諱方礪派(축은공휘 방려파)
21세 履(이)○, 22세 ○燮(섭), 23세 堯(요)○, 24세 ○鍊(련), 25세 漢(한)○, 26세○錫(석)洙(수), 27세 海(해)東(동)○ , 28세 ○烈(열), 29세 垣(원)○, 30세 ○會(회)鎬(호)

31세 泰(태)○, 32세 ○柱(주), 33세 榮(영)○, 34세 ○輝(휘), 35세 遠(원)○, 36세 ○鉉(현), 37세 澈(철)○, 38세 ○彩(채), 39세 煥(환)○, 40세 ○圭(규)

위와 같이 도총관공파의 항렬자를 살펴보건데, 님의 항렬자 주(한자?), 다음 세대 동(東?)이라는 사실만으로는 도총관공파의 몇세(대) 또는 도총관공의 몇 대손(세손)인지 알 수가 없으므로 모시고 있는 족보(族譜)를 확인하여 보시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족보에서 님의 이름자가 있는 칸의 우측으로 가면 세(世)가 표시되어 있는데 그 해당 숫자가 님의 세수(世數)이며, 위로 계통을 따라 올라가서 6세 서강공(西岡公) 휘계금(諱係錦)에 이르면 서강파이고, 4세 축은공(築隱公) 휘방려(諱方礪)에 이르면 축은공파가 되는 것입니다.

세(世)란 혈통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순서를 나타낼 때 사용되는 개념으로 대(代)와 같은 뜻입니다. 몇 대 또는 몇 세라고 할 때는 기준이 되는 중조(中祖) 경신할아버지를 포함하여 나에 이르는 순서가 되겠습니다.

대손(代孫)과 세손(世孫)은 같은 뜻으로 몇 번째 자손(子孫)인가를 나타낼 때 사용되는 개념이며, 대조(代祖)와 세조(世祖)도 같은 뜻으로 몇 번째 조상(祖上)을 나타낼 때 사용되는 개념입니다.

김해김씨 몇 대손 즉 시조(始祖)로부터 세수(世數)는 아주 정확하지 않은 것이며 다음과 같은 보규(譜規)에 의하여 부정합니다.

1754년 갑술보 범례(세수관련부분)
一 惟我金氏肇自駕洛訖于今累千年 而世代久遠譜牒無傳 各派世系 皆中絶莫知其係何葉 故謹取東史取載 我始祖以下十餘代名諱特爲載綠於譜冊之首以存愼重之義 而各派中祖則昭穆難序 故分門各派自此始計代數
오직 우리 김씨의 시초는 가락국으로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여러 천년에 이르렀으며 세대 또한 오래 되어 보첩이 전해짐이 없으므로 각파에서는 모두 세계가 함께 중간에서 끊어지고 그 계통이 어느 갈래인지를 알 수가 없다. 그런고로 삼가 우리 역사에 기록된 것을 취하여 실은 바이다. 우리 시조 이하로 십 여대의 이름의 휘자를 특별히 보책의 첫머리에 기록하여 실은 것은 신중하게 모신다는 뜻이며 각파의 중조님의 소목의 차례로 알기가 어려운 까닭으로 갈라져 나온 문중의 각파에서는 이로부터 시작하여 대수를 계산한다.

一 湖南井邑地有一譜 自始祖以下六十餘代連繼 而此比印本公籍 又多可疑 無稽之語決非信筆不敢合錄 而年代久遠之後 或恐有眩眞之弊 故特書于此以徵後焉
호남의 정읍지방에서 족보 하나가 나왔으니 시조로부터 아래로 60여대를 연이었으나 이를 공식적인 족보에 인본(印本)하지 않았음은, 의심나는 것이 많고 상고할 수가 없는 말은 결코 믿고 쓸 것이 못되니 감히 합록하지 않았다. 그래서 연대가 멀어지고 오래된 후에라도 혹시나 진실이 현혹되는 폐단이 있을까 두려워서 특별히 이렇게 기록하는 것이니 후일에 경계토록 하라.

1799년 기미보 범례(세수관련부분)
一.甲戌年間 湖南井邑地有一譜 自 始祖以下六十餘代連係 而此非印本 公籍又多可疑無稽之言 故甲戌譜猶不敢合錄 丙戌年間井邑人金德埰潛刊此譜 而剽竊傳會巳極荒誕序文未知誰作 以假稱以尤翁丈岩所撰尤位駭妄且閱數本互有同異決非信筆 以諸家私諜 或有妄自繼序者 故特書于此藺後弊
갑술(영조30, 서기1754)년간에 호남 정읍지방에서 한 보책이 있으니 시조로부터 아래로 60여대의 계통이 연이어졌는데 이는 인본(印本)되지는 않았으나 의심나는 것이 많고 상고할 수가 없는 말은 결코 믿고 쓸 것이 못되니 공적인 갑술보에 감히 합록하지 않았다. 병술(영조42. 서기1766)년간에 정읍사람 김덕채가 이 족보를 표절하여 몰래 간행하였을 뿐만 아니라 누가 지은 것인지 알 수 없는 지극히 황탄한 서문을 짓고 모아서 전하였으며 가칭 우옹과 장암아 지은 바라함은 더욱이 해괴하고 허망되며 또한 몇 권책을 펴보니 서로 동이함에 있어서 결코 믿을 수 있는 기록이 아니므로 여러 가문의 가첩에서 혹시라도 이런 허망된 차례를 이어짐이 있을까 하여 특별히 여기에 기록하니 후일에 이런 폐단을 막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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